성화봉송은 대회 시작을 알리는 첫 번째 공식행사입니다. 전 국민의 참여 속에서 올림픽 분위기를 조성하며, 성화봉송로를 따라 펼쳐져 있는 대한민국만의 특별한 문화 관광 콘텐츠를 전 세계에 알리고, 올림픽 유산으로 남기는 대규모 이벤트입니다.
7,500명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성화봉송 주자는 평화를 의미하는 7,500명의 주자로 구성됩니다.
안녕하세요
제이케이리 이진광 입니다.
마침내 소망하고 간절이 바라던 평창올림픽 성화봉송 주자로 최정 선정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이 기쁨을 회원님들과 함께하고자 하오니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제가 성화봉송할 장소는 세종특별자치시이며 날짜는 12월 14일 목요일(제 생일 2일전)으로 통보 받았습니다.
처음 지원한 구간은 고양, 서울 이었으나 경쟁이 치열하여 선정과정에서 대구와 세종시 두곳중에 각축을 벌였으나 다행스럽게도 저의 고향이고 제가 일하는 곳인 세종특별자치시로 최종 선정되었음을 IOC로 부터 연락 받았습니다.
정확한 시간과 구간은 성화봉송일 2주전에 통보될 예정이며 유니폼등은 당일 현장에서 지급될 것이라고 합니다. 철저한 보안(?) 과 투명성,공정성을 가지고 진행이 되는 것 같습니다.
비록 고양시에서 회원여러분과 함께하지는 못하지만 마음속으로 나마 응원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우연히 당일 비슷한 장소에 계시거나 들르실 계획이 있으신 분은 짬을 내어 연도에 나오셔서 환영하여 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평창올림픽 성화는 그리스에서 채화되어 인천국제공항에 11/1일 도착하여 제주도에서 시작하여 전국 17개 시도를 경유하는 2018km를 101간 진행되며 성화봉송주자는 한반도 평화를 상징하는 7,500명(남북한 인구총합)입니다.
개인의 영광을 넘어 가문의 기쁨이고 일마의 긍지를 잊지 않겠습니다.
아울러 성화봉송 주자에게만 주어지는 성화봉송을 구매할 수 있는 자격을 갖게 됩니다.
이번 기회에 올림픽 성화봉송에 대하여 소개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올림픽 성화는 고대 그리스 올림픽 기간 중, 대회가 열리는 내내 제우스 신의 제단에서 타오른 신성한 성화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첫 성화봉송은 1936년 베를린올림픽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칼 디엠 (제11회 올림픽 조직위원회 부회장) 박사의 구상에 따라, 올림피아에서 채화 된 성화를 성화봉에 점화하여 그리스부터 독일까지 운반하였습니다. 그 이후, 올림픽 성화봉송과 성화대 점화는 올림픽 대회의 도래를 알리는 올림픽 의전의 주요한 부분으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성화는 고대 올림피아의 헤라 신전 여사제가 오목 스틸 거울에 태양광선을 비추어 채화합니다. 채화 된 성화는 고대 그리스 시대를 재현한 항아리에 담겨 고대 올림피아 스타디움으로 운반되며, 첫 번째 올림픽 성화봉에 점화됩니다.
성화봉송은 최종 목적지인 개최 도시의 올림픽 경기장에 도착할 때까지 이어집니다. 마지막 성화봉송 주자는 경기장까지 봉송을 이어가며, 성화대 점화를 끝으로 성화봉송을 마무리 합니다. 경기장 성화대로 옮겨진 성화는 폐회식에서 점멸될 때까지 불타오르게 됩니다.
남녀노소 상관없이 사회 각 분야의 모든 사람들은 성화봉송 주자로 뛸 수 있으며, 성화봉송 주자는 평범한 사람이라도 올림픽의 이상을 구현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한 명의 주자가 뛰는 거리는 약 200m로, 노인이나 장애인 포함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성화가 지나가는 성화봉송로는 역사적으로 또는 국가적으로 중요성을 띄는 도시 및 마을을 포함합니다. 특히 대표적인 자연환경, 건축물, 역사 및 문화유적지를 지나가며 개최국 고유의 문화를 소개합니다.
올림픽 성화를 운반하는 과정 중 일부 경로에서는 독특한 운송수단을 강조하거나, 성화봉송이 지나는 도시의 문화-지리적 특성을 보여주기 위해 기발하고 이색적인 수송수단을 사용하여 재미를 더합니다.


Let Everyone Shine
‘Let Everyone Shine’은 꺼지지 않는 성화의 불꽃이 언제나, 어디서나, 누구나 가지고 있는 꿈과 열정, 미래를 비춰줌 의미하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성화봉송 슬로건 입니다.
성화봉송은 대회 시작을 알리는 첫 번째 공식행사입니다. 전 국민의 참여 속에서 올림픽 분위기를 조성하며, 성화봉송로를 따라 펼쳐져 있는 대한민국만의 특별한 문화 관광 콘텐츠를 전 세계에 알리고, 올림픽 유산으로 남기는 대규모 이벤트입니다.
101일 간의 봉송기간
봉송거리 2018km
한반도 평화를 상징하는
7,500명 주자
다양한 봉송수단
전국 17개 시도 경유
전 세계인이 참여하는
성화봉송

타오르는 불꽃을 모티브로 한 다섯갈래의 불길 형상과 상·하단의 오각형은 전세계의 5대륙을 표현하며,다섯갈래의 불길이 모여 이루어진 하나의 불꽃은 올림픽을 통해 하나되는 올림픽 정신을 의미합니다.
발화구의 100개의 직선음각에 추가된 평창의 ‘
‘ 자 배지는 평창의 성화가 대회 비전인 새로운 지평(New Horizons)을 열고 올림픽 정신을 확산한다는 의미를 상징합니다.
다섯갈래 불길 형상 사이로 은은하게 빛나는 금색 부분은 성화의 모습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성화가 점화되면 하나의 큰‘불꽃’으로 보이게 디자인하였습니다.
성화봉은 운반 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자연환경의 변화에 대비하여 제작되었습니다.
분리된 격벽으로 제작된 성화봉의 연소부는 성화를 강한 바람으로부터 지켜주며, 우산형 커버는 눈이나 비가 내려도 성화가 꺼지지 않도록 지켜줍니다. 특히 열에너지 순화형 점화원을 사용하여 추운 겨울, 영하의 온도에서도 성화가 계속 타오를 수 있도록 준비하였습니다.
성화봉의 총 길이는 700mm로 올림픽 개최지인 평창의 해발 고도 700m를 상징합니다.
전체적인 색상은 흰색으로 눈과 얼음의 축제인 동계올림픽을 표현하였습니다. 표면은 대한민국의 전통 백자에서 모티브를 얻어 색상과 곡선미 등 유려한 아름다움을 살렸고, 손잡이는 주자의 편의를 고려하여 그립감을 살려 디자인 하였습니다.

성화봉 손잡이 부분의 노란색 패턴과 상단의 타공은 평창의 ‘
’ 과 사람을 표현한 모습으로 대한민국 국민들과 5대륙의 전세계인을 의미합니다. 손을 잡고 함께 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 하나된 열정(Passion. Connected.)으로 이루어지는 평화와 화합의 축제를 표현합니다.



대한민국 곳곳을 방문하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봉송로는 전 세계에 대한민국의 숨겨진 가치를 알립니다.



7,500명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성화봉송 주자는 평화를 의미하는 7,500명의 주자로 구성됩니다.
2,018명
주자와 함께하는 2,018명의 지원주자는 2018 평창대회를 상징하며, 성화를 수호하고 성화봉송의 순간을 전 세계와 나누는 메신저입니다.
감사합니다 / 제이케이리 이진광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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